네이버에서 평을 들어본 후 봤던 영화다.

그다지 기대는 안하고 봤는데 내가 받은 충격은 어마어마했던..

잔인함과 긴장감 면에서는 아마 내가 본 영화중에 최고일것이다.

★★★★★

케이브라는 영화와 다소 비슷한점이 있다.

그러나 케이브와는 조금은 다른 반전.

뭐 특출나게 무섭게 생긴것도 아니지만 소름끼치는 괴물이며 -_-;

마지막에서는 조금 실망했지만, 긴장감있게 볼만한 영화다.

★★★☆☆

공포영화광이라면 모르는이가 없을 엑소시스트 시리즈의 가장 마지막 작품.

엑소시스트 더 비기닝.

하도 이래저래 스토리를 뻔히 꿰뚫은지라 따로 엑소시스트를 본적은 없었지만

맘먹고 다운받았는데, 엑소시스트 시리즈가 이리도 많을줄이야;;

처음 제대로 봤던 영화가 엑소시스트4인 엑소시스트 더 비기닝이였다.

처음에는 괴물 하나 안튀어나와서 시시했지만 제법 스토리는 재미있었다.

마지막에 나오는 귀신은 역시 엑소시스트의 귀신다운 얼굴의 스크레치가 일품이였다.

★★★★☆

프레디 vs 제이슨

잔인하긴하다. 그런데 이건 무슨 코미디도 아니고 ㅋㅋ

아무래도 조금은 유치한면이 있기도 하다.

그냥 생각없이 보기에 딱 좋은 것 같다.

공포영화를 추천하는것이기에 별점이 낮다.

★★★☆☆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프레디 vs 제이슨보단 훨 낫다.

제법 sf도 가미되어있어서 난 만족하고 보았다.

음, 생각해보면 꽤나 재밌었던 영화.

★★★★★

컨셉이 조금은 틀리지만 이영화에 나오는 공포의 대상은 좀비.

꽤나 재밌었다.

장면들도 무언가 옛스러운 좀비들과는 달리 세련(?)되었다고 해야하나.

28일후는 재밌게 보았지만 후속작에 대한 기대때문인지 28주후는 그다지 추천하고싶지 않다.

★★★★★

TV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처음 예고편을 접했던 영화다.

예고편을 봤을땐 무언가 심리적인 공포를 유발하는 영화일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나를 실망시키지 않게 무섭고 잔인한 괴물 등장ㅋ

끝없이 도망가는 장면도 흥미진진했다.

마지막엔 멋진 반전.

★★★★☆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로즈

나이먹은후론 잔인한 괴물이 등장하는 영화만 찾다보니 뒤끝이 없었지만..

이영화를 본 후 한 일주일동안은 휴우증에 시달렸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라 그런건가.

분명 이 주인공을 화이트칙스에서 봤었는데, 전혀 상반된 이미지와 제대로 된 퍼포먼스 -_-;

주인공의 연기력에 감탄하고, 심리적인 공포에 또 한번 감탄하고!

잔인한 괴물나오는 영화를 찾는 분이라면 비추지만, 조용히 공포스러운 여운이 남는 영화다.

★★★★★

리핑 - 10개의 재앙

마냥 무서운 공포영화를 원했다면 조금은 실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스토리는 풍부하다.

막무가내로 잔인하거나 괴물따위가 등장하진 않으나 재미있는 영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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