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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기동전사 건담 감상문 4편

※지난편 줄거리: 불굴의 샤아와 군인이기엔 아직 어리숙한 화이트베이스 패거리로 보면되겠다

귀차니즘과 아이디어 고갈의 문제를 무릎쓰고 이렇게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대체 여기서부터는 감상문을 쓰기가 문제가 많은것이

앞으로 연방군기지로 도착할때까지는 신나게 사막같은곳 아님 그랜드캐년같은곳에서

싸움질만 하는데 대체 무슨 감상을 써넣어야할까? 하는것 최대의 문제거리였다.

하지만 그렇고 고독하고 힘든 전투과정에서 민간인과 군인과의 갈등

전투로인한 피로, 같이 난관을 해쳐나가야하는 전우와의 불화와 다시 이해에 이르는 사람의 심리가 변화가 일어나는것이 보는이로 하여금 다시 건담에 빠져들게 한다

앞으로 계속 사막인지 그랜드캐년인지 모를곳에서 전투만하는데

그 사이에 일어나는 감상을 써볼려한다

얼마나 잘 쓰여질지는 미지수로 썩기대는 말았으면 한다.

지구의 대기권으로 들어오니 샤아의 친구란놈이 부대를 이끌고 샤아를 마중나간다.

가르마 자비라는 사람인데 앞으로 샤아가 누누이 말하겠지만

정말 도련님같이 생긴분이다. 훈장감이라는 말에 목마를 생포하려는 생각으로 부대전체를 이끌고 돌격을 감행한다. 사실 목마가 지는게 당연하다 생각한다만....

아무리 미사일이고 총알이고 대포고 냅다 날려도 흠집하나 나지 않는 무서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터라 점처럼 함락되지 않는다.

가끔 화이트베이스 외관이 부서지는 장면이 나오긴 하지만...

드디어 나왔다!

화이트베이스 첫 파괴!!

저기가 어딘지도 감을 잡을수도 없고 부서지는것은 그때뿐인데다 다음장면으로 넘어가면 멀쩡하게 치료되는 무서운 자가재생능력을 보유하고있다.

우린 여기서 한가지 집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지금까지 수많은 건담 시리즈가 모든 건담의 아버지라 불리는 기동전사 건담에서 부터 출발하였다. 그럼 그 영향을 받지 않을레야 받지 않을 수 없다

우린 여기서 또하나 추측가능한것이 언제적 시절인지는 잘 모르지만 내가 인터넷 떠돌아다닐때 봤던글을 인용하자면 과거 슈퍼로봇대전의 잔재라던가 아니면 앞으로의 건담에 대한 예고로 볼 수 있을것이다 실제로 이미 G건담 스타일이 몇번나왔다! 하지만 여기서 건담의 세계를 이루고있는 중요 요소인 미노프스키 입자가 있다면 G거담에는 DG세포가 있는것으로 몇십년 후에나 나올 작품에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는 명작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내가 많은 작품을 두루 접하지 못해서 또 무엇이 있을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허나 그 영향은 많았을거라 추측할 수 있다.

아무튼 화이트베이스는 괴물같은 말도안되는 방어력으로 밀고 붙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담과 건탱크를 발진시킨다. 참고로 말하자면 건탱크는 조종과 공격이 따로 분리되있는 2인용인데

용케 잘 조종한다.

훗날에 스트라이크 건담이 그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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