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1일 방송후기&선물
게스트로 배우 야마다 타카유키씨를 모셨습니다!!!!!!
아 정말로요~ 즐겁게 이야기했네요. 야마다씨.
바쁘신 중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함-다!! (야베씨 풍으로)
저번에 오셨을 때 이상으로 그 오오라는 더 강해졌습니다.
그리고 엄청 성실하고, 엄청 재미있는 분이예요. 야마다씨.
네, 야베씨의 블로그용 사진촬영의 순간. 야마다씨의 움직임에 주목!
라는 대실수 사건부터. 야베씨 지각해버렸습니다!!
땀이 엄청났어...
분명 초조하셨을 거예요!!
야베씨, 지각은 좋지 않아요(웃음)!
그건 그렇다 치고, 저번에 그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를 여쭤봤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야마다 타카유키씨를 많이 알 수 있는 방송이 되었습니다.
오구리 씨와의 괌 여행의 이야기나,
머리카락을 어디까지 기를 것인가에 대한 야마다씨의 대답, 최고였네요!
스튜디오 안, 대폭소!
또 전 THE YELLOW MONKEY의 요시이씨의 PV에 출연하신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최고로 분위기가 고조됐던 순간은 야마다 타카유키씨의 초등학생시절의 클럽활동의 이야기를 할 때.
이건, 라디오를 들으신 분은 포복절도 하시지 않을까요.
이번 방송중에 그 부분이 가장 분위기가 고조되었습니다! 이건 못 읽었어(웃음)
디렉터 아이조노도 눈물이 나올 정도로 배가 아팠습니다. 너무 웃어서.
기다리셨던, 선물에 대한 알림사항을!!!
이것이 이번 선물! 우선은 사진을 보세요. 엄청 임팩트 있는 사진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사진 굉장히 급소예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이름, 주소, 전화, 연령, 또 방송을 들으신 감상을 쓰셔서
엽서로는
우편번호 107-8066
TBS라디오 '야베 쿄스케의 넥스트 크로우즈 티셔츠콜렉션 선물 담당자'앞으로
메일으로는
상기의 사항을 쓰셔서
yabeshi@tbs.co.jp
이 쪽으로 보내주세요.
마감은 2월 27일(금) 도착분까지.
야마다 타카유키씨와 야마다씨의 싸인이 들어간, 까놓고 말해서, 레어템입니다.
세계에서 2개밖에 없으니까요.
응모하는 것으로부터 모든것이 시작된다...
용기를 내서 응모해 주세요♪
원문주소: http://www.tbsradio.jp/yabeshi/2009/02/post-147.html
포드캐스트: http://www.tbsradio.jp/yabeshi/2009/02/post-1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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